예산군, 덕산온천관광지 투자유치 총력전 벌인다. ( 10월 26일 / 예산 )
예산군, 덕산온천관광지 투자유치 총력전 벌인다.
- 아시아.태평양 관광투자 컨퍼런스에 참가 덕산온천관광지 투자 유치
최승우 예산군수는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개최되는 2009 아시아.태평양 관광투자 컨퍼런스에 참가해 우리군 관광산업의 국내외 홍보 및 덕산온천관광지의 국내외 투자자 유치에 나선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국내유일의 관광개발 및 투자부문 전문행사로 ‘신 성장 동력으로의 초대’라는 주제 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관광개발과 투자에 대한 이슈와 트랜드를 공유하고 국내외 투자자와의 상담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로 국내.외 투자자, 투자금융계, 지자체, 관광업계, 학계, 협회 및 단체, 미디어, 일반참가자 등 2일 동안 3000여명이 다녀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예산군에서는 국내.외 많은 투자자에게 덕산온천관광지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는 만큼 덕산온천관광지의 우수한 온천수와 수덕사, 추사고택, 충의사, 예당저수지등 주변관광자원을 널리 알려 투자자를 유치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또한 홍보효과를 높이기 위해 예당평야의 비옥한 땅에서 생산되는 미황쌀과 관광기념품, 덕산스파캐슬 할인권을 나눠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박찬규 문화관광과장은 “예산군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전국, 나아가 세계인들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투자자 및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덕면, 희망근로사업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 얻어
예산군 고덕면(면장 이창희)은 지난 9월부터 종전의 비생산적인 희망근로 사업을 보다 적극적이고 생산적인 사업으로 전환해 주민불편사항을 해소하는 등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고속도로 아래 대천천 하상부지를 이용한 사계절 전천 후 주민 쉼터 공간을 조성해 이동식 평상과 발을 물에 담가서 시원함을 느낄 수 있도록 친수공간을 만들어 제공했다.
또한 마을회관과 경로당 등 4개 마을의 막힌 하수구와 화장실 보수공사, 노후된 문 교체, 마을쉼터 보수 등 크고 작은 주민불편사항을 적극 발굴해 해결해 주고 있다.
이 밖에도 그동안 공동묘지 무연분묘 벌초작업과 농경지에 버려진 폐비닐을 수거하는 등 일손이 부족한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주는 사업을 추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현장행정서비스를 전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