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로 즐기는 오리요리, '그린하우스'
할머니 생신을 맞이하야 찾아갔던 그린하우스.
디게 오래된 집이라고 하네요. 오리요리 전문점.^^ 군인휴향소 옆에 있어요.
오빠의 뒷모습ㅎㅎ
오늘먹을건 오리코스요리. 꺄아 기대되라.
오향오리. 부들부들 하니 너무 맛있는거 있죠.
깻잎이랑 마늘이랑 해서 같이 먹음 더욱 맛나요.


페이킹덕. 가장 개인차가 심했던 음식입니다.
이게 제일 별로였다와 제일 맛있었다로 나뉘었던.. 겉이 빠삭 하고 밀전병에 말아 특이한 맛의 소스에 찍어먹어요. 개인적으로 저는 이게 제일 별로였다는.-,-ㅋ
중간에 국물도 나왔어요. 시원~ 하니 오리고기도 몇점 있던 궁물.ㅎㅎ 바닥보이게 쪽쪽 먹었다는..
오리불고기. 이거 맛있어요~>.<
옆에 버섯이랑 같이 양념잘된 고기를 먹는 그 맛이라니.!
닭다리.
위에 요리들은 4인이 먹기엔 좀 적었는데 갑자기 다리가 하나씩등장, 위가 긴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것두 참 부드럽고 담백하고 그랬어요.
닭보다도 오리가 약간 맛이 진하달까?? 여튼 별반차이없으면서도 약간 달랐어요.

꼬치. 이거까지 먹고나면 위도 배도 포화상태.
일인당 먹는 양이 너무 많은 느낌입니다. 이 부분 고기가 젤 많이 나오나 보죠??ㅎㅎ
부드럽진 않았지만 양념맛에 맛있게 먹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