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콘서트 시작되기 까지......처절한 현수막 걸기
거짓말까지 쳐가며 간 파워콘
12시쯤 킴체뤼 부랴부랴 전화해서 어디냐고 빨리 안오냐고 1시입장한다고 부랴부랴 소리를
지른다 .................#@%#$^%#@&ㅠ @&
분명히 제시간에 입장한적이 없는데 ....... 반신반의하며 결국은 택시타고 ㄱㄱㅆ ..
후우 .... 사람이 생각외로 적었다 ;ㅁ;
하지만 가닉까
우리의 근성의 갤러들 ㅋㅋㅋㅋ
앞에서 죽치고 앉아 있는 부산의 슈갤러들 ㅋㅋ ㅋ아놔 마음이 훈훈해지고
가슴이 뜨거운 장면이돠 ㄳ
역시나 3시까지 앉아서 이야기 하면서 계속 기다렸다 입장은 개풀 ㅋㅋ 믿지말았어야 했어
하지만,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