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잔치- 스넵: 더 레일 로드
돌잔치- 스넵: 더 레일 로드
직장 어뭉들에게 유난떤다며
갖은 비난을 들으면서도 꼼꼼히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던 나날들...
그러나 욕심은 있어 빠져든 돌 스넵의 세계엔
이미 감각 꾀나 있으신 어뭉의 발빠른 행적으로
인기있는 작가분들의 모든 스케쥴이 예약이 찼다눈....
ㅜ.ㅜ........
또다시 눈 팅의 시간은 지나고
마지막 3군데 중 결국 가장
늦게 발견했으나
내 맘에 이상적으로 와 닿았던
레일로드로 결정하게 되었다.
웨딩때도 스튜디오 촬영의
구도와 색감을 가장 중요시 하던
성격에 분수에 맞지않게 연옌분들이나
선호하는 '모뉴먼트 ㅅ튜디오'를 선택했을 만큼
사진에 대한 욕심 인정한다. 딴 곳에선 볼 수 없던
세피아톤의 색감과 인물 중심의 바랜듯한 느낌은
여전히 다시봐도 백번 결정 잘했다~ 생각한다.
그러나
아가 어뭉이 된 지금도 글케 막 지를 순 없지 않겠는가~~
그러나 레일로드는 유명하신 분에 비해
전혀 손색없는 아니 되려 독특한 구도와 색감
으로 돌 스넵이 아니라 한 장 한 장이 작품 사진을
보는 듯 하더군~~~
아~~
어케~~
빠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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